시작하며..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2008년 12월 25일

아이 얼굴을 자주보지 못하는 탓에, 오늘이도 실컷 놀아볼려고 아이와 함께 눴다...

하지만 왠걸.. 잠이 들었던 아이는 30분만에 깨서 보채고, 나는 이렇게 두시간째 아이를 앉고 재우고 있다. ^^

하하.. 하지만 기분은 좋다..

달콤한 초콜릿과 향긋한 꽃냄새가 어우러진 향을 맡을 수 있다.  (믿거나 말거나..)

그리고.. 문득 새로게 블로그를 시작해보겠다는 생각에 컴터를 켰다...

아내는 옆에서 자고 있고, 아이는 내 품에서 자고 있고...

나는 컴터를 겼다... ~~

크리스마스에 말이다. ^^

by 꿈꾸는이 | 2007/12/25 17:4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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